12∼13일 베스트웨스턴 제주호텔, 21개 도시가스사 관계자 등 75명 참석
GIS 및 스마트워크 적용사례 등 도시가스분야 IT기술 선봬

▲ 제2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에 참가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가스신문=주병국 기자] 한국가스신문사(대표 양영근)가 주최하고 모바일엔트로피, HPE, 디비밸리, 포인트모바일, SPH, NSHC 등 6개사가 후원하는 제2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시 베스트웨스턴 제주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삼천리, 서울도시가스, 코원에너지서비스, 예스코 등 전국 21개 도시가스사 정보화 관련 담당자와 IT기업 관계자 75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가스신문 박귀철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시가스 IT컨퍼런스를 통해 발표되는 IT업체들의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이 도시가스사의 업무효율 향상과 가스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IT제조사들도 더 많은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 모바일엔트로피 노성국 기술이사가 인텔리전트 현장 지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도시가스 IT컨퍼런스 참가자들은 다음날 레크리에이션(골프, 낚시) 시간도 가졌다.이날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은 △엔터프라이즈 스마트워크 구성의 이해 및 적용사례(디비밸리) △GIS S/W가 도시가스사에 줄 수 있는 정보와 가치(SPH) △인텔리전트 현장 지원(모바일엔트로피)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기반의 차세대 아키텍쳐(HPE) △진화하는 서버 보안 위협대응 방안(NSHC) 등이다.

한편 가스신문은 내년도 제3회 도시가스 IT컨퍼런스도 10월에 개최한다는 계획이다.